나의 꿈은 UNICEF 총재입니다.
그러기 위해서 대한민국의 대통령이 되어야 합니다.
우리나라 대통령이 되기 위해서는 나름 이름 있는 사업가가 되려고 합니다. ㅎㅎ
이 허황된 꿈을 가지고 앞으로도 살 예정이다.
남을 위해서 봉사하는 마음으로, 내가 가진 것을 나눠준다는 것이 아니라 부의 불평등이 나오는 근간을 뿌리채 바꿔 놓고 싶은 마음을 가지고 있다.
이 과정에서 나는 어른이 아니라 어린이들을 대상으로 활동하고 싶다는 생각을 하였다.
그래서 대학원도 어린이를 위한 연구를 진행하려고 하였고,
(지금와서 하는 이야기지만, 교수님의 노인 연구에 대한 강한 푸쉬로 어쩔 수 없이 어린이 연구가 아니라 노인 연구를 하였습니다. 하지만 절대로 후회하거나 잘 못 되었다고 생각하지 않습니다. 더 좋은 경험을 하였으니깐요)
앞으로 사업도 어린이들과 관련된 일을 하고 싶다.
우리나라 어린이 뿐만 아니라 전세계 어린이들이 웃으면서 살 수 있는 세상을 만들고 싶을 뿐이고 반드시 실천할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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