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1년 5월 17일 화요일

나의 마지막 꿈은 UNICEF 총재가 되는 것입니다.

나의 꿈은 UNICEF 총재입니다. 
그러기 위해서 대한민국의 대통령이 되어야 합니다. 
우리나라 대통령이 되기 위해서는 나름 이름 있는 사업가가 되려고 합니다. ㅎㅎ

이 허황된 꿈을 가지고 앞으로도 살 예정이다. 

남을 위해서 봉사하는 마음으로, 내가 가진 것을 나눠준다는 것이 아니라 부의 불평등이 나오는 근간을 뿌리채 바꿔 놓고 싶은 마음을 가지고 있다. 

이 과정에서 나는 어른이 아니라 어린이들을 대상으로 활동하고 싶다는 생각을 하였다. 
그래서 대학원도 어린이를 위한 연구를 진행하려고 하였고, 
(지금와서 하는 이야기지만, 교수님의 노인 연구에 대한 강한 푸쉬로 어쩔 수 없이 어린이 연구가 아니라 노인 연구를 하였습니다. 하지만 절대로 후회하거나 잘 못 되었다고 생각하지 않습니다. 더 좋은 경험을 하였으니깐요)

앞으로 사업도 어린이들과 관련된 일을 하고 싶다. 

우리나라 어린이 뿐만 아니라 전세계 어린이들이 웃으면서 살 수 있는 세상을 만들고 싶을 뿐이고 반드시 실천할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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