빨간 아저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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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1년 5월 24일 화요일
진정한 UXer 란?
오늘 향후 진로를 UX 분야로 하면 어떨까에 대해 많은 고민을 하고 있는 한 사람과 이야기를 하다보니 내 스스로도 이와 관련하여 한 번 쯤은 정리할 필요가 있다는 생각이 들었다.
2003년 K* 社와 WAP Service의 UI 를 리서치 하면서 일본 통신사 - NTT DoCoMo, KDDI, Softbank - 의 UI 를 전부 사진 찍어 정리해 본적이 있다. 그러면서 관심을 가지게 된 UI, UX, 그리고 HCI 분야에 대해 관심을 갖기 시작했다. 그래서 2008년에는 HCI 를 공부하기 위해 대학원을 진학했고.
(아직 졸업 상태 아님. 그리고 HCI 를 배우기 위해 진학했다고는 자신있게 이야기 할 수 없기에 어디서 공부했는지는 안 밝히겠음)
일반적으로 UX (User Experience) 라고 하는 분야와 업무는 이제 많은 사람들에게 익숙해 졌고, 또 많은 사람들이 자신은 UX 분야에 있다고 자신있게 이야기 한다. 그렇다면 UX 란 무엇인가? 사용자 경험이란 무엇인가? 적어도 UI 그리는 직업은 아닐 것이다.
새로운 서비스를 만들거나 기존의 서비스를 개선하는 과정에서 사용자들에게 보다 편리하고, 재미나고, 신선한 것과 같은 새로운 느낌을 주는 것일거다. 여기서 느낌이라는 것이 경험(Experience) 이다. 다만 이 경험이 이전 보다 더 좋다는 경험일터인데 사람마다 편리함, 신선함을 느끼는 가치 기준이 다를테니 이렇게, 저렇게 하면 UX가 좋아졌다고 단정지어서 이야기 할 수 없는 것이다.
다만 요즘들어 많은 사람들이 자신은 UX 관점에서 디자인 하고 기획한다고 이야기 하는데, 이는 자신의 몸 값을 올리기 위한 포장이 아닐까 한다.
내가 생각하는 UX 는 내가 만든, 내가 기획하는 서비스/제품을 사용하는 사용자/소비자가 이전과 다른 경험을 하고 있다는 생각을 하게 만드는 일련의 과업이다. 그렇기 때문에 디자인/기획/개발 등등 모든 작업이 여기에 속할 것이다.
그렇기 때문에 UX 를 디자이너가 하고, 기획자가 전담해서 할 수 있는 것이 아니다. 그래서 어려운 것이다. 사용자 조사 방법 좀 알고, 파워포인트에 그림 좀 그릴 줄 안다고 UX 한다고 하는 사람이 있다면 정말 꿀밤 한 대 때려 주고 싶다. 물론 나도 못한다. (진짜로)
그래서 나는 UXer 를 에 단편적인 생각은 다음과 같다.
"개발/기획/디자인/마케팅/영업 의 관점을 모두 가진 사람만이 사용자에게 새로운 경험을 제공할 수 있다"
이런 사람이 과연 있을 것인가? 적어도 사람들이 인정하기에 스티브 잡스는 그러한 것 같다.
그 외에는 이런 완벽한 사람이 될 수 없기에 파트너가 필요하고 동료가 필요한 것이다.
그래서 UX 는 개인이 아니라 팀 단위로 움직일 수 밖에 없는 것이고, 다양한 경험을 가진 사람들이 다양한 시각을 가지고 자신들이 만들어 가고 싶어하는 서비스, 그리고 사용자에게 어떤 가치를 줄려고 하는지에 대한 가치관을 고민하는 사람들, 팀일 것이다.
디자인과 기술은 그것을 구현해 내기 위한 하나의 수단과 방법일 뿐일 것이다.
2003년 K* 社와 WAP Service의 UI 를 리서치 하면서 일본 통신사 - NTT DoCoMo, KDDI, Softbank - 의 UI 를 전부 사진 찍어 정리해 본적이 있다. 그러면서 관심을 가지게 된 UI, UX, 그리고 HCI 분야에 대해 관심을 갖기 시작했다. 그래서 2008년에는 HCI 를 공부하기 위해 대학원을 진학했고.
(아직 졸업 상태 아님. 그리고 HCI 를 배우기 위해 진학했다고는 자신있게 이야기 할 수 없기에 어디서 공부했는지는 안 밝히겠음)
일반적으로 UX (User Experience) 라고 하는 분야와 업무는 이제 많은 사람들에게 익숙해 졌고, 또 많은 사람들이 자신은 UX 분야에 있다고 자신있게 이야기 한다. 그렇다면 UX 란 무엇인가? 사용자 경험이란 무엇인가? 적어도 UI 그리는 직업은 아닐 것이다.
새로운 서비스를 만들거나 기존의 서비스를 개선하는 과정에서 사용자들에게 보다 편리하고, 재미나고, 신선한 것과 같은 새로운 느낌을 주는 것일거다. 여기서 느낌이라는 것이 경험(Experience) 이다. 다만 이 경험이 이전 보다 더 좋다는 경험일터인데 사람마다 편리함, 신선함을 느끼는 가치 기준이 다를테니 이렇게, 저렇게 하면 UX가 좋아졌다고 단정지어서 이야기 할 수 없는 것이다.
다만 요즘들어 많은 사람들이 자신은 UX 관점에서 디자인 하고 기획한다고 이야기 하는데, 이는 자신의 몸 값을 올리기 위한 포장이 아닐까 한다.
내가 생각하는 UX 는 내가 만든, 내가 기획하는 서비스/제품을 사용하는 사용자/소비자가 이전과 다른 경험을 하고 있다는 생각을 하게 만드는 일련의 과업이다. 그렇기 때문에 디자인/기획/개발 등등 모든 작업이 여기에 속할 것이다.
그렇기 때문에 UX 를 디자이너가 하고, 기획자가 전담해서 할 수 있는 것이 아니다. 그래서 어려운 것이다. 사용자 조사 방법 좀 알고, 파워포인트에 그림 좀 그릴 줄 안다고 UX 한다고 하는 사람이 있다면 정말 꿀밤 한 대 때려 주고 싶다. 물론 나도 못한다. (진짜로)
그래서 나는 UXer 를 에 단편적인 생각은 다음과 같다.
"개발/기획/디자인/마케팅/영업 의 관점을 모두 가진 사람만이 사용자에게 새로운 경험을 제공할 수 있다"
이런 사람이 과연 있을 것인가? 적어도 사람들이 인정하기에 스티브 잡스는 그러한 것 같다.
그 외에는 이런 완벽한 사람이 될 수 없기에 파트너가 필요하고 동료가 필요한 것이다.
그래서 UX 는 개인이 아니라 팀 단위로 움직일 수 밖에 없는 것이고, 다양한 경험을 가진 사람들이 다양한 시각을 가지고 자신들이 만들어 가고 싶어하는 서비스, 그리고 사용자에게 어떤 가치를 줄려고 하는지에 대한 가치관을 고민하는 사람들, 팀일 것이다.
디자인과 기술은 그것을 구현해 내기 위한 하나의 수단과 방법일 뿐일 것이다.
2011년 5월 23일 월요일
CPC 광고 기본 통계 용어
CPC 광고의 대표적인 상품인 구글 애드센스 (AdSense) 의 관리자에 보면 위와 같은 실적과 용어들이 나온다. 본인도 매일 햇갈리고, 어떤 의미를 가지고 있는지 다시 한 번 파악할 겸 정리해 본다.
Page Views (PV) :
페이지가 조회된 횟수를 이야기 한다. 일반적으로 방문자가 페이지를 한 번 조회할 때 마다 Page View 는 1씩 증가한다. AdSense 에서는 AdSense 광고가 노출된 횟수라고 생각하면 된다. 그러므로 이 수치는 내가 만든 웹 페이지, 블로그 내용에 얼마나 많은 사람들이 방문하는가를 말해주는 지표이다.
Clicks :
CPC 광고에서 가장 중요한 수치이다. 광고가 클릭된 횟수이다. 이 금액이 내가 받을 수익의 핵심적인 숫자라고 생각하면 된다. 당연히 많은 횟수가 클릭되어야 광고비를 많이 받을 수 있다.
Page CTR : (Page ClickThrough Rate) :
페이지에서 광고가 클릭된 비율이다. 일반적인 수식은 Clicks / PV 이다.
위의 도표로 19 (Click) / 787 (PV) = 2.41% 인 것이다.
CTR 의 의미는 광고가 노출되는 페이지에서 Click 이 되는 확률이므로 광고 효과를 나타내는 지표이다. 위의 도표에서 2.41% 라고 되어 있는데, 엄청 높은 것이다. 본인이 알고 있기에 보통 0.7% 정도 나오는 것으로 알고 있다.
CPC (Cost Per Click) :
1번 Click 당 광고 단가이다. 이 금액은 철저히 광고주가 설정하는 것으로 위의 표에서는 $0.20 으로 하나이지만 실제로는 제각기 다른 단가를 가지고 있다. Full Report 페이지로 가면 광고 단가를 조회할 수 있다. CPC가 높은 단가일 수록 클릭이 많이 되면 나에게 지불되는 광고비가 많이질 것이다. (물론 모든 광고가 클릭이 많이 되면 좋지만 CPC 가 높은 단가일 수록 좋다는 의미이다.)
Estimated Earnings :
예상단가이다. 기본적으로 Clicks * CPC 인데, 위의 표로 설명하면 19 * $0.20 = $3.86 인 것이다. 이 예상 실적은 실제로 조정이 될 수도 있는데 부정행위 등을 제거하고 유효클릭과 차이가 나기 때문이다.
Page RPM (Revenue per Mile) :
1,000회 노출당 수익으로 해당 페이지가 1,000회 노출된다면 얼마의 수익이 날지 예상 수익이니 큰 신경 안 써도 된다. 위의 도표를 예로 하면 $3.86 / 787 PV * 1,000회 로 계산된다.
결과적으로 내 페이지의 공신력, 쉽게 이야기 하면 사람들이 많이 찾는 페이지를 만들고, 해당 페이지에 광고 효과가 높은 광고가 걸리도록 하는 것이 핵심인 것이다.
자신이 엄청나게 유명한 블로거나 스타가 아닌 이상 술수 부리는 것 보다 SEO 에 잘 맞춰서 사람들이 검색을 많이 하는 컨텐츠를 생산하는 것이 최선의 길인 것이다.
2011년 5월 17일 화요일
콜드퓨전 + MySQL 멀티 쿼리 지원
MySQL 에서 지원하는 Multi Query 를 사용하기 위해서는
ColdFusion Administrator 의 해당 MySQL Datasource 화면에서
Connection String 에
allowMultiQueries=true
라고 입력해 주면 된다
.
MySQL 5.x 버전 이전에는 이 기능을 지원하지 않았던 것 같은데
5.x 버전에서 부터 이 기능을 지원함으로써 퍼포먼스는 엄청 빨라진 듯.
테스트해 본 결과
<CFQUERY> 태그로 간단한 Input query 1000번 돌리는 것 보다
MultiQuery 로 작업하면 1/10 정도로 시간이 줄어드는 듯.
한 번씩 적용해 보시길~~
ColdFusion Administrator 의 해당 MySQL Datasource 화면에서
Connection String 에
allowMultiQueries=true
라고 입력해 주면 된다
.
MySQL 5.x 버전 이전에는 이 기능을 지원하지 않았던 것 같은데
5.x 버전에서 부터 이 기능을 지원함으로써 퍼포먼스는 엄청 빨라진 듯.
테스트해 본 결과
<CFQUERY> 태그로 간단한 Input query 1000번 돌리는 것 보다
MultiQuery 로 작업하면 1/10 정도로 시간이 줄어드는 듯.
한 번씩 적용해 보시길~~
나의 마지막 꿈은 UNICEF 총재가 되는 것입니다.
나의 꿈은 UNICEF 총재입니다.
그러기 위해서 대한민국의 대통령이 되어야 합니다.
우리나라 대통령이 되기 위해서는 나름 이름 있는 사업가가 되려고 합니다. ㅎㅎ
이 허황된 꿈을 가지고 앞으로도 살 예정이다.
남을 위해서 봉사하는 마음으로, 내가 가진 것을 나눠준다는 것이 아니라 부의 불평등이 나오는 근간을 뿌리채 바꿔 놓고 싶은 마음을 가지고 있다.
이 과정에서 나는 어른이 아니라 어린이들을 대상으로 활동하고 싶다는 생각을 하였다.
그래서 대학원도 어린이를 위한 연구를 진행하려고 하였고,
(지금와서 하는 이야기지만, 교수님의 노인 연구에 대한 강한 푸쉬로 어쩔 수 없이 어린이 연구가 아니라 노인 연구를 하였습니다. 하지만 절대로 후회하거나 잘 못 되었다고 생각하지 않습니다. 더 좋은 경험을 하였으니깐요)
앞으로 사업도 어린이들과 관련된 일을 하고 싶다.
우리나라 어린이 뿐만 아니라 전세계 어린이들이 웃으면서 살 수 있는 세상을 만들고 싶을 뿐이고 반드시 실천할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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