뽀삐 덕분에 알게 된 구글 크롬 프로모션 동영상.
동영상 안에서 보여주는 PICASA 서비스를 보고 아~~ 요즘은 어떻게 바꼈나 보기 위해서 잠시 방문.
요즘은 Flickr 를 사용하기 때문에 PICASA 에 대한 니즈가 다소 줄었지만, 구글 서비스 전체를 애용하고 되도록이면 모든 리소스를 구글 플랫폼으로 단일화하려고 하는 차원에서 다시 PICASA 를 검토.
그러던 중 발견.
20GB 디스크 1년 이용료 $5.00. 저렴한 편이다.
물론 용량 제한이 있다는 것이 Flickr 에 비해 단점이기는 하나 내가 80GB 정도 사용한다고 할 때 크게 부담스럽지 않다.
거기에 다른 구글 서비스로의 재활용이 무지 편리하기 때문에 어찌보면 갈아타도 된다고 생각하는 중.
화면 오른쪽
"5MP 카메라에서 최대 100,00의 사진을 저장합니다"
아~~ 구글도 실수를 하는구나.
사람이 만드는 것이 어쩌겠나. 고치면 되겠지.
다만 구글이 이런 실수를 하면 어느 정도는 관대하게 봐주나, 국내 다른 서비스가 이랬다면 아마 유치하다, 실력이 모자르다 등등의 비판이 쏟아졌을 것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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